사랑하는 동문들에게
3000명의 졸업생들을 배출한
영광스러운 과기대의 총동문회 회장선거관련해
많은 동문들의 지지와 협조에 먼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진행상황을 아래와 같이 공포합니다.
4기 동문회회장 후보에 신청한 동문은 유일하게 북경에 있는 이강화동문(93 전자전산)입니다.
이강화 동문은 현재 北京顺义金永大残疾人计算机培训学校의 교장으로 재직하고 계십니다.
아내도 과기대 출신이고,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후보가 한명인 관계로 투표는 자동으로 취소되였습니다.
현재 많은 우리 동문들이 각자 일터에서 발전과정중에 있기에 지원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자원하는 자체가 큰 용기입니다.
제4기 동문회장 취임식은 국경절 홈카밍데이 때 있게 됩니다.
임기는 2007년 10월부터 2010년 10월까지 입니다.
저도 그때 바톤을 넘겨주게 됩니다.
취임식 마치고 4기 총동문회장께서
운영진을 재조직하고,
구체적인 동문회 운영 방안과 목표를 우리 사이트를 통하여 공개할것입니다.
저는 제4기가 제3기보다
더 낫고 더 효율적인 동문회가 될것이라고 기대하고 확신합니다.
모든 과기대 가족들을 초청합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동참하셔서 적극적인 건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상해에서 2007년 9월 21일
여러분들을 사랑하는 윤호올림 제3기 총동문회장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