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북경동문회 제3기 회장직을 맡고 있는 최영탁입니다.

저는 비통한 심정으로 여러분들한테 북경에서 생활하였던 99영어학과 김준청 동문의 불행한 소식을 전합니다.

2006년 5월 25일 김준청 동문이 점심식사하러 식당에 갔다가 옆의 사람과 분쟁이 생기여서 충돌 도중
불행하게 대방의 칼에 찍히여서 구급에 실패를 하고 젊은 나이에 이 세상을 떠나게 되였습니다.

이 일이 있은 후 sina.com 등 여러 매체에서 준청이한테 불리한 소식을 퍼뜨려서 사회적으로 준청이한테
억울함을 만들었습니다. 일단 우리 동문들은 그 소식을 믿지 말기를 바랍니다.

우리 과기대 동문이 북경에서 이런 일이 발생 된것은 처음입니다. 북경 동문회 성원들도 처음으로 이런
일에 부딪쳐서 경험이 매우 부족합니다. 혹시 우리 과기대 동문중 이런 일을 처리해본 경험이 있는 분이
계시거나 이런 친구가 있으시다면 저한테 연락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준청동문의 마지막 처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지혜를 공유해주셔서 준청 동문한테
마지막으로 원한이 없도록 우리 살아있는 동문들이 해줍시다.

많은 우리 과기대 동문들은 생활의 채찍 밑에서 힘겹게 살다보니 다른 동문들한테
크게 도움을 주는 일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다른 행사는 사건 발생 상황에 근거하여 준청동문의 부모님의 결정에 따라 여러분들한테
알려드리겠습니다.  

우리 북경에 살고 계시는 우리 동문들이 많이 단합되여 이번 일을 잘 처리해주시길 바랍니다.

최영탁 연락주소
휴대폰: 139-1106-9024
회사 번호: 8591-2053
이메일:anycall_se@yahoo.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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