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과기대가 세워진지는 15년이 되는 뜻깊은 한해입니다.
오늘의 과기대가 있기까지 김진경총장님의 수고와 노력을 결코 빼놓을 수 없습니다.
과기대는 92년도에 국가의 허가를 받고 시작했지만
과기대는 총장님 마음속에서 이미 몇십년전에 이미 잉태된 꿈이였습니다.

저는 총장님의 특강을 들으면서,
과기대가 총장님이 6.25전쟁에 참석하셨을 때 많은 분들이 목숨을 잃었는데
자신은 살아 남은 것에 너무 너무 감사해서
이제 저 공산국가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해야겠다고 결단하는데서부터 시작되였습니다.
그뒤로 총장님의 모든 삶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달려오신것입니다.
오늘 과기대는 그런 꿈의 산물인것이죠...

그러므로 과기대의 졸업생들은 총장님의 노심초사를 통해  큰 혜택을 받은거죠
이와 같이 한 사람의 100%헌신이 오늘날 몇천명의 과기대생들의 축복의 통로가 되신것입니다.
오늘도 총장님은 우리보다 더 열심히 뛰시고 있습니다.
왜서 일까요?
그분안에서 우리 민족들을 향한 끊임없는 사랑이 흘러넘치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디서든지 당신의 가장 존경하는 분이 누구신가 물어보면,
김진경총장님이시라고 떳떳이 말합니다.
저는 총장님의 삶이 너무 멋있습니다.
그분을 바라보면서 저는 그분으로부터 이미 너무 많은 것들을 받았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졸업생들도 저와 같이 이미 많은 것들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받은 것을 다시 흘러보내지 않으면 썩게 됩니다.
흘러보내면 또 새로운 것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또 새로워집니다.

이제는 우리가 받은것중에서 다시 흘러보내야 할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 우리 총장님께 우리의 감사를 나타 낼 때입니다.
지금이 우리 총장님께 우리의 사랑을 나타 낼 때입니다.
지금이 우리 총장님께 우리의 마음을 함께 할 때입니다.

총장님, 사랑합니다.
총장님, 존경합니다.
총장님, 힘내십시오.
사랑하는 당신의 제자들이 뒤에 있습니다....
총장님의 꿈이 이제 우리 모두의 꿈이 되기를 바라면서...

총동문회 회장 윤호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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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평양과기대를 위하여
오늘도 지구촌 곳곳을 쉴새없이 뛰여다니시는 "영원한 청년 "
우리 김진경총장님께 큰 위로와 격려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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