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05급 계산기학과 문예화입니다.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번 겨울방학기간(12월 중순--1월 중순)에 중국으로 돌아가시는 분들은 잠시나마 연길에서 모임을 가졌으면 어떨가 하는 생각에서 후배지만 주제넘게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현재 미국 Kentucky에서 1년반 있었습니다, 미국(혹은 다른 나라)에서의 경험과 앞으로의 진로, 그리고 우리 과기대를 위한 길, 등등에 대해서 토론도 가지고 기쁨의 만남도 가져보면 어떨가 싶습니다. 얼굴은 서로 잘 모르겠지만 과기대졸업생 하나라는 이유로 묶을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기쁩니다. 의향이 있는 선배님들, 후배들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통계내여서 날자와 장소를 잡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생활이 가끔씩 어렵더라도 힘내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