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과 여름학기를 맞으며
우리 대학이 미소와^^ 친절한 인사와^^ 밝은 표정으로 가득한 캠퍼스가 되면 좋겠습니다^^
전에는 우리 대학에 오시는 손님들로부터,
학생들이 표정이 밝다!
인사를 잘 한다!
친절하다! 며 중국 다른 대학에서는 보기 드문 풍경이라고 찬사들을 아끼지 않았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그런 밝은 표정과 친절한 인사와 아름다운 미소들을 캠퍼스 곳곳에서 보군 합니다.
얼마나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즐거운지요^^
마음의 즐거움은 우리 몸에 좋은 보약과 같다고 했습니다^^ (앤돌핀...ㅋㅋㅋ)
그런데, 지금도 외부 인들로부터 그런 찬사를 받는지는...
솔직히 저는 잘 모릅니다...-_-;
다만, 이제 졸업식과 여름학기를 맞으며
많은 손님들이 우리 대학을 방문 하는 때에
다시금,
우리들의 친절과^^ 미소와^^ 밝은 표정으로^^
손님들을 감동하는 그런 좋은 시간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요즘 가끔 캠퍼스 연결루나 식당에서
학생들이 교수님을 만나도 못본척, 인사도 없이, 눈도 마주치지 않고 지나치는 것을 목격하였었습니다.(절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니 믿어주시길...-_-)
교수님들도 거의 개의치 않고(이미 익숙해 진 듯... -_-; 혹은 바라지도 않는 듯...) 지나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주: 제가 더 적절한 표현을 찾지 못함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졸업한지 오래 된 동문들과 오래 된 교수님들은 다 기억하시겠지만...
예전에는 학교 복도에서 누구를 만나든...어른이기만 하면 중국인이든 외국인이든, 모르는 사람이기만 하면 손님이라 생각하고... 친절하게 인사를 하지 않았습니까! 아~ 그 때, 그 시절...
만약, 학생들이 -_- 아는 교수님에게만 인사를 한다면,
교수님들은 아는 학생들과만 인사를 나눈다면... -_-;
우리가 아는 사람에게만 인사를 하고 밝은 표정으로 대하고 친절하다면...
우리 대학이 다른 대학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다른 대학들에서도,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는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졸업식과 여름학기를 맞으며
우리는 특별하다(We are special)는 긍정적인 생각과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고^^
우리 대학이 다른 대학과는 구별되는^^
미소와^^ 친절한 인사와^^ 밝은 표정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캠퍼스가 되면 좋겠습니다^^ 정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