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유스트와 함께 해온지도 어언간 6년이란 시간이 지난것 같습니다.
초창기의 프리챨때부터 사용해서 제로보드4, 드디어는 제로보드XE로
성장하는 과정을 토막토막 경험해보면서, 첨에는 한국동문 사이트로부터
전체졸업생들의 사이트로 발전해오는것을 보았습니다.

러브유스트넷으로부터 많은 즐거움을 얻고, 또 어떤 때는 사이트건설에
동참까지 하면서 성장해왔던 졸업생중의 한명으로서, 앞으로의 러브유스트의
성장과 발전에 크나큰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이제, 러브유스트넷은 새로운 비약을 맞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6년전에는 한국동문으로부터 전체 졸업생들의 사이트로 거듭나는 비약을
하였고, 이번에는 전체 졸업생으로부터 재학생과 교직원을 포함한  전체
과기대인들을 대상으로 확장되는 비약을 겪는것 같습니다.

러브유스트넷은 말 그대로 하나의 크다란 네크워크인것 같습니다.
그 그물의 중심은 과기대였고, , 과기대로 인하여 인연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연결이 되어 크다란 망을 구축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족이든 조선족이든, 중국인이든 한국인이든 미국인이든, 어느당의
당원이든, 어느 종교의 종교인이든, 지금 어디에 있든 상관없이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를 알아가면서 함께 교류하고 서로 도와주는
네트워크인것입니다.

러브유스트넷은 자체로 뭔가 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러브유스트넷은 단지 과기대로 인연을 맺은 사람들이 인연을 확장시키고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연결의 선을 제공한 것 뿐이고, 실제적으로
협력하여 뭔가를 만들어가고 세상을 바꾸어가는 것은 우리 사이트를
이용하는 한명한명의 유스트인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러브유스트넷은 하나의 서비스이고 하나의
교통수단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동차가 달릴수 있는
도로로서의 역할로 우리가 더 열심히 해야 할 분야는 보다 편하게,
보다 자유롭게 이 길을 이용하여 많은 부가가치가 창출될 수 있게끔
실용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러브유스트를 이용하는 회원에게 당신이 보는 러브유스트는? 이라고
질문했을 때, 아래와 같은 답들이 나올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대학시절 친구의 소식을 알고 싶을 때 먼저 찾아가게 되는 사이트
. 친구들의 아들딸 모습(사진)을 보고 싶을 때 찾아가게 되는 사이트
. 회사에서 구인할 때 먼저 정보를 공개하고 싶은 사이트
. 직장을 바꾸고 싶을 때 꼭 둘쳐보고 싶은 사이트
. 한가할 때 들리고 싶은 사이트
...

이제, 우리 한사람한사람의 참여로 이런 사이트로 발전하고 있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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