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픽득 이런 생각이 생겨서 이글을 쓰게 되였습니다.

혹시 연변분들이 한국에서 취직하여 일을 하면 한국분들이 저희들을 보는 느낌이 마치 북한분들이 연변에 와서 일할때 저희들이 그들을 보는 느낌하고 같을가요?

여기에 대해서 대체로 아래와 같은 몇가지 답이 있습니다.

1. 같다.

2. 다르다.

그렇다면 2가지 경우에서 우리 조선족들은 어떻게 처세를 해야 할지?

한국에서 일하는 선배들 이야기와 조언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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