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유스트가 Web1.0시대로부터 Web2.0시대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운영진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게 될것 같습니다.
운영진은 더이상 정보관리, 사이트 관리가 아닌, 사이트의 활성화와
회원간의 친목을 위한 서비스 제공자, 분위기 만드는자의 입장으로
변화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요구에 따라, 운영진내부의 커뮤니케이션과 호흡은 극히
중요하며, 함께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팀들이 모여 창의적인 성장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차기 운영진에 대하여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하면:
1. 운영진 맴버는 총 운영자가 선발하고 결정한다.
2. 운영자의 임기는 정하지 않는다. (웹의 기술성적인 특성에 근거하여)
3. 운영진은 반드시 정기적으로 작업내용을 보고하여 회원들의 감독을 받아야 한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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