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나쨩은 노래를 참 좋아한다.
한살 되기 전부터 엄마가 노래를 하면 율동을 하고,
그르마안에서 칭얼거릴 때에도 어린이 노래를 틀어 주면 인차 쿨쩍거림을 멈추고, 같이 율동도 하고, 노래를 같이 부른다.
그러던 중 라나는 2살이 되면서 노래를 암송한다.
아침마다 그루그루 또깡은 물론, 시디의 노래를 흥얼거린다.
엄마가
부따 부따 부따
라나쨩
부따~
함께
뻬~뻬~뻬~
냐꼬 냐꼬 냐꼬
냐꼬~
니야~니야~니야~
이누 이누 이누
이누~
완~ 완~ 완~
부부부 냐냐냐
부부 냐냐 완완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