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나는 동물을 좋아한다.
특히 강아지, 고양이는 물론, 싸이, 오오산쇼, 스캉크 등을 다 알고 있다.
요즘 보육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데, 매일 함께 공원에 가서 산보하고 온다.
공원에 가면 거북이를 볼수 있는가 보다.
거북이를 만나서 한참은 이야기를 했단다.
거북아 거북아, 아침 안녕? 밥은 먹었어? 라고,
금붕어도 만나고 나서,
금붕어는 어디로 빠져가지? 오? 요기, 조기......
레치는 아직 울음보. 마마보이네. 하루종일 울다 돌아온다. 불쌍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