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조선말로 된 소설을 읽는다,

도서관에 갓다가 발견햇다,

1995년도 현대문학상수상

빌려서 한달넘엇다,

오늘 겨우 다읽엇다,

도서관에서 독촉메일이 두번이나 왓다,

좋은 책은 천천히 읽는다,

아까워서 한꺼번에 읽기 싫다,

신경숙-깊은 숨을 쉴때마다,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다,

윤대녕-배암에 물린 자욱,독특한 맛이다,

추천하고싶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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