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중때 한친구가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대학시험을 그만두려 한적이 있었습니다.
참으로 열심히 공부했던 친구였었는데 말입니다.
학교에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하여 제공해주는 헤택도 있었지만
인수 제한으로 그 혜택을 받을수 있는 사람은 극 소수였습니다.
하여 제가 알고 있던 그 친구도 그안에서 제외될수 밖에 없었습니다.
취직한 지금 고3학생들중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상대로 넉넉하지는 않지만
마음 편히 공부할수 있도록 경제적으로 지원을 해줄 파트너들을 찾습니다.
혼자 도우려고도 생각해보았지만 출근 한지 두달 밖에 안된 저로써는 빠듯했습니다. 
한사람이 50원~100원씩 몇사람만 모이면 1명 두명을 도울수 있을것 같습니다. 
혹시 저와 같이 고중 3학년에 다니고 있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도우려는 생각을 갖고 있는 분이 계시면 
아래에 댓글을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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