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인 간단한 소견입니다.
나의 직원을 나의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책임감으로부터 자연히 사랑이 생기고 따라서 자연히 가치가 창출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은 서로 순환이 되면서 점점 덩치가 커지고 그러면 나 자신도 커지겠죠.

관리는 사람들이 알아서 일을 잘 할수 있는 환경이나 분위기나 그런 환경을 마련하는것이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관리하나 아니면 어떤 일을 관리하는것보다는 势에 대한 Control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눈높이를 높혀 회사의 전체적인 프로세스에 대한 디자인을 통하여 매개인에게 발전성에 대해서 제시할수 있다면 좋은 회사인것 같습니다.
진짜 성공한 기업은 어떤식으로 돼 있는지 한번 가보고 싶네요..
세계 500대 기업이면 어떤식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지?

관리는 정답이 없는 영원한 수수께끼죠,,, 세계 사관학교로 불리우는 GE, 과연 그들은 관리를 어떻게 할가?
모든 조직이 이 세상에서 살아남아야 될 이유가 있다면 그 이유에 걸맞는 관리방식이 필요하겠죠.....????

아버지가 아들을 때리는 사랑의 매를 어린 아들은 사랑의 매라고 받아들일가요?? 크면 모르겠다~~
기업이 이익을 위해서 존재하는 이상 사랑의 관리는 종교단체에 가서 찾아야죠~~
직원을 원가로 보던..... 자산으로 보던...... 매 직원의 needs를 만족시키고 일할 맛 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 직원이 성과를 최대화 시키는게 관리죠뭐~~

저도 한마디 해봅니다.ㅎㅎ
관리도 여러 차원의 관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고영영자(회장, 사장)는 구체적인 업무나 사람을 관리할 필요가 없고, 방향에 대한 관리를 하면 됩니다.
그 아래에 임원이 있습니다. 이들은 보다 구체적인 업무를 관리합니다.
그 아래에 중간관리자가 있습니다. 이들은 보다 자세한 업무를 관리해야 합니다.
그 밑에 구체적인 업무와 일을 관리하는 관리자(예 하면 생산현장에서의 반장, 조장 등)가 있습니다.
이들 모두 관리자입니다. 그러나 관리하는 스타일은 모두 달라야 합니다.
병사는 병사다와야 하고, 장군은 장군다와야 합니다.
병사가 전장에 나가 싸울 생각을 하지 않고, 후방에서 남을 지휘하려 하면 안되고,
장군은 전반을 지휘할 생각을 하지 않고 적을 한명 더 죽이는데 집중한다면 안됩니다.
구체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이 기업회장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구체적인 업무에 대해서
파악하려 하지 않고 큰 방향만 관리하려 한다면) 업무를 그르치게 됩니다. 반대로 회장이나 사장이
너무 구체적인 업무를 시시콜콜하게 따지면 밑의 관리자들의 적극성과 창의성에 저해가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각자 맡은 역할이 있기 때문에 관리자는 전체 조직에서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역할을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근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