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동문회 제3기 회장을 맡은 최영탁입니다.
저의 임기가 2008년 1월달이면 끝납니다. 오라지 않으면 2월이 다가오는데 북경 동문회 회장을 맡을 동문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북경 동문회 비극이 아닌지 싶습니다.
3기 회장을 맡으면서 능력상이 부족과 개인적인 사유로 인하여 북경 동문회 활동을 활성화시키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동문회 활동을 활성화되지 못한 사유로 다른 동문들이 동문회 회장을 맡기 싫어 한다고 느껴집니다.
저 때문에 북경 동문회가 저조기에 들어가서 여러 북경 동문들한테 미안합니다.
북경에 있는 여러동문들 저와 같이 고민을 하여 난관을 극복해봅시다. 좋은 인선이 있으면 공유해주시고 다른 건의 사항이 있으셔도 공유해주시길 바랍니다.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