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배님이 오시는 걸 몰라서, 동참은 못했지만, 잘 다녀가셨을 줄로 믿습니다.(저도 연태에 삽니다.)
연태행 (상 중 하) 모두 잘 읽어 보았습니다.
아들이 육체의 아버지의 모습을 닮듯이,
선배님의 마음속에는 하나님 아버지를 닮은 성품이 나타나 있습니다.
비록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그 분께 아직 문을 열어주지 않은 것 같지만요.
애타게 두드리고 있는 문을 열어 영접하시길 바라고,
성경의 말씀을 통해 은혜받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드님이라 일컬음 받길 바랍니다.

영혼에 관한 해답을 얻으려고 시간을 내여 여행을 떠난다는 자체가 너무 멋지네요.
불변의 진리의 해답을 얻기를 바랄게요, 그것이 하루이틀이든지, 아니면 평생이 걸리든지.

선배님, 이렇게 짧은 만남속에서 영적으로 많은 깨달음을 가진것에 축하드립니다.
위에 손운성 선배님이 말했다 싶이 사람이 주장하는 사랑이란것은 "사람 " 이 정의된 한계속에서
벗어날수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부족하고, 완전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에서 가르친 사랑이 친정한 사랑입니다. 고린도전서 13:4~8절의 말씀은 하나님의
사랑은 이런것이란걸 알려주고 있습니다. (爱是恒久忍耐,又有恩慈,爱是不嫉妒,爱是不自夸,不张狂,不做害羞的事。
不求自己的益处,不轻易发怒,不算计人的恶)
그분을 지금처럼 계속 찾고 기다리면 심령에 임하리라 믿습니다. (연태행 잘 읽었습니다.연태 후배들 모두 좋은 추억을 남겼습니다.)

선배의 글을 보면서 자신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는데 능력에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됩니다.
자신의 마음을 읽을수 있고 영원불변한 것을 찾는다는 자체가 진리를 찾는 자세이고 그 영원불변한 것을 찾을수 있길 바랍니다.

배샘, 그간 잘 지냈씀까? ^^
오래만에 러브유스트에 들림다.
경선샘이랑, 남호샘,최선샘을 만나니까 배샘과 지연샘 생각이 나서 이렇게 들렀씀다.

선배님의 많은 글을 읽어 왔습니다..
놀랍게도 저랑 같은 고민을 품고 사시네요..
"매 순간속에서 사랑을 의식하며 사랑으로 살아가기만을 노력하리라"
참 ..좋은 말씀 같네요~~

선배님 참 좋으신 고민하는군요 사람들이 부를 이루기위해 서로 이용하고 서로 믿음이 사라지고 돈을 사랑하고 자기를 사랑하고 교만하고 자긍하고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이 시대에서 사랑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겠다는것을 찾을수 있다는것이 그분의 인도하심인것 같습니다. 언제나 선한 마음과 선한 양심을 지켜가면서 더 훌륭한 인생길을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

항상 고무격려해주는 선배 후배님들이 있다는게 저에게는 참으로 감사한 재부인것 같습니다. 항상 어려울 때나 힘겨울 때면 동문들의 한마디 따뜻한 말 속에서 힘을 얻곤 합니다. 오늘도 무한한 용기와 신심을 가지고, 다시 일어나 내가 목숨을 바치는 한이 있더라도 꼭 찾고 싶었던, 꼭 고백하고 싶었던 그 진리를 찾으러 떠납니다. ^^ 감사합니다.

배동문은 글을 참 잘 쓰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갈등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글을 잘 쓰는것 같습니다.
좋은 글을 더 보기 위해서는 배동문은 아직 그 갈등의 울타리 속에서 나오면 안될것 같습니다.ㅎㅎ
결론을 보니 답을 아직 못찾았네요.
배동문은 한단계 업을 해야 하는데 그 과정에 있는것 같습니다. 소위 고수를 만나던 벼랑끝에 서던 해야 될것 같습니다.
교회나가는 것도 갈등이 많은 것은 실은 많은 교회들이 우리가 필요한 것을 못주고 있습니다.
목사도 교회도 짝퉁이 많다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소리를 너무 많이 내는 것입니다. 신이 눈에 안 보인다고 마구 찌껄이는 거겟지요
어느 책에서 봣는데 요즘 교회나 목사들은 고기 잡는 법만 가르친다고 합니다. 고기를 잡으려면 사전에 그물을 잘 수리 해야 하는데 요즘 교회나 목사님들은 그물을 얼마나 번쩍번쩍 새 하얗게 수리해놧는지 눈이 부시다고 합니다. 그리고 벽에다 걸어 놓고 야 대단하다 정말 좋다. 정말 희구나 라고 감탄 만 하고 열심히 이렇게 저렇게 하면 고기를 잡을수 잇어 실은 이론만 알지 그것으로 한번도 고기를 잡은 적이 없었습니다. 라고 적어논걸 봣습니다. 사실입니다. 고기를 잡아야 배도 부르고 신도 나겟는데 계속 잡는법만 입에 거품을 물고 떠들어 대니 젠장 그곳을 안 떠나겠습니까 그곳에 잇는 놈이 미친 놈이지 떠나는 사람은 정상입니다. 고기를 잡을수 잇는 사람한테로 가서 배우세요 .주둥아리들 한테 배우지 말고. 배동문처럼 저도 불교책이 재미가 잇어서 좀 봣는데 좀 실망한건 대장 불교 소장 불교 해서 만권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적으로는 너무 정확하게 맞아서 좀 두려운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이런 생각을 햇습니다. 모든 사실이 하나의 엄청난 거짓을 위한 것이라면 몸에 소름이 쫙 쫙 두려워.... 가장 실망한것은 인테넷으로 열심히 찾아 보니 석가가 분명히 자신은 도를 얻은 사람이지 신은 아니라고 햇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불교는 석가의 가르침에서 많이 벗어낫고 많이 발전해 잇습니다. 진리라면 보탤수는 잇는데 발전할수 잇나 하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제일 실망한것은 석가가 죽을때 음식을 잘못 먹어서 똥물 줄줄 싸다가 죽엇다는 것입니다. 사실인지는 모르겟지만 신이라면 똥물 줄줄 싸다가 죽을수 잇을가 아니면 똥물사다가 부활하려고 그랫나 해서 다시 찾아 봣더니 부활햇다는 얘기는 없고 어디어디 뼈를 발견햇는데 쓰리즌지 뭔지 말입니다. 그것 발견햇다고 사람들이 야단 법석 하고 지랄 떨엇습니다. 실망 스럽게도 무슨 뼈하나 가지고 사람들은 가끔 이렇게 정신 없을 때가 많은것 같앗습니다. 그래서 재미로는 가끔씩 보는데 진리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자님,맹자,장자 뭐 한다는 사람 책 을 조금 봣더니 인생도 모르겟는데 죽음을 어떻게 알겟나 라고 안 그러면, 뭐 모든게 자연의 조화인데 자연의 섭리를 따라야 한다느니 하면서 모호 맹랑한 소리만 햇습니다. 진리라면 큰 소리 쳐야 하지 않겟습니까 내가 진리라고 그러니 나를 따르라고 . 말이 좀 길어 지나 ㅎㅎ 하여간 재미 있습니다 사는것이 .열심히 고민 하세요 그런데 육으로 고민 하는지 혼으로(지식,정신)으로 고민 하는지 영으로 고민 하는지 그것은 알고 고민 하세요 ㅎㅎ. 진리가 당신을 기다리고 잇습니다.